사물의 지나온 시간과 흔적을 그리는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Second B.
Second B is an upcycling artist who draws traces of the time that objects have past.


무엇을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인가.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의미를 어디서 얻을 수 있나?
2010년 전후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란 말은 우리 삶 곳곳에 파고들었다. 최신의 트렌드인 양, 유행인 양 번지고 있고 생활 속에 파고들어 있지만, 과연 이것은 단지 트렌드로 치부될 만큼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
현재 국제적인 트렌드는 큰 아이러니를 가지고 있다.
한 곳에서는 패스트패션 등 빠르고 소비적인 트렌드를 만들고, 단순하고 가볍지만 내구성 떨어지는 가구를 구매하고 금새 교체한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환경을 이유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이용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니 디자인이니 하는 말들로 신문을 장식한다.
지속가능한 디자인은 현대에 이르러 교양 있고 개념 있는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것이 되었다. Upcycling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일부가 될 수 있다. 경솔한 Upcycling의 이름표는 오히려 더 큰 낭비와 쓰레기를 배출해내기도 한다. 모든 디자이너는 자신의 디자인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지 않은 디자인이 난무하다. Upcycling design은 그런 책임져지지 않은 부분을 다시 한번 감당하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업사이클 브랜드 '2ndB'는 무엇을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인가 하는 욕구로부터 시작한다.


What will be sustainable?
Where can I get the meaning of sustainable design?
Around 2010, the term "sustainable design" has penetrated our entire lives. It's spreading as if it's the latest trend, and it's penetrating into life, but does it really have enough value to be just a trend? The current international trend has great irony.
In a place, Someone is making fast and consuming trends such as fast fashion. and They buy simple, light, but less durable furniture. they replace it quickly. On the other side, Someone drives a hybrid car for environmental reasons. And the words 'sustainable development and design' decorate newspapers.
Sustainable design has become essential and inevitable in modern times, not exclusive to cultured and conceptual people. Upcycling can be part of a sustainable design. Reckless Upcycling's name tag produces more waste and trash.Every designer should be responsible for his design. There are a lot of designs that don't. Upcycling design should be a design that once again handles such non-responsibility. Upcycle brand '2ndB' begins with a desire to make what sustainable.

2013/11






Address

407, SUP, 49, Jadongchasijang-gil, 

Seongdong-gu, Seoul



Press

에이빙뉴스, 월간마이더스 , 한경비즈니스, 조선일보, 아시아투데이, 경기신문, 그린포스트코리아, 헤럴드경제, 중부일보, 국민일보, 연합뉴스, 연합뉴스, 프레시안, 경향신문, MBN, 동아일보, ARIRANG TV












Speaking & Workshops

아스피린센터 education , 연천에코마을, 가평군 평생교육원 upcycling class, 동대문 여성인력개발센터, 경기북부문화창조허브   Workshop, 경기도 업페스티벌 talk, 여수 업사이클링 페스티벌Workshop, 가천대학교talk, 서초구청 talk, 우락부락캠프 세종 Workshop, 쿠퍼비젼 Workshop, 에르메스코리아Workshops, 송곡여자고등학교Workshop, lexus Workshop, la prairie Workshop, 동두천 작은미술관  Workshop, 래코드 나눔의공간Workshop, 하만카돈 Workshop, 신라호텔Workshop, 수원지혜샘도서관Workshop, 경기 상상캠퍼스 class, 울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Workshop, 부천청소년수련관 Workshop, 건대 산업디자인 Workshop, LGdisplay Workshop



EXBIHITION

2021.08.04-08.05 TRANSPLANT X TRANSPLANT 예술공간 도화, 공간기획 및 설치미술
2021.05.30 -06.06 LOVE, EARTH, NOW_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전시기획 및 전시
2021.03.23 - 27 괴짜빌리지, 공간와디즈
2021.03. 13 REVERSE REALITY 왜곡된 모방의 기억장치,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지하소극장
2020.08.10 - 10.05 업사이클링 아트전, 광동제약
2020.06.16 - 7.05 2020 작가교류전 - 소통, 복합문화지구 누에
2019.06 업사이클링아트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H갤러리
2018.09.14-09.17 경기업사이클페스티벌 2018, 수원ak플라자
2017.08 -2018.04 서울새활용전. 서울시, 서울디자인재단
2017.09.14-09.21동물, 예술을 만나다. 선유도공원 이야기관, 서울시, 동행숲 네트워크
2016.11.29 - 2017.1.8 코엑스 윈터페스티벌 크리스마스 트리축제_(KORA) 대형트리제작, COEX
2016.08 - 12.31 소상공인진흥공단 현대백화점 집기 업사이클 프로젝트, 대구 서남신시장
2016.10.27 - 29 서초 제1회 전시_ 다시보기 전 전시기획,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
2016.09.21 - 10.31 부암동 제비꽃 다방_업사이클링 아트 전
2016.09.23 - 25 경기도 업 페스티벌 전시기획
2016.06.02 - 05 A-AT Fair 초청작가, DDP 알림터
2016.05 - 업사이클 작품 ‘동화 속 천호마을’ 상설전시, 현대백화점 천호점
2015.12.11- 31 윈터페스티벌_업사이클트리마을, 코엑스
2015.11.11 - 15 디자인코리아, 킨텍스
2015.10.27 - 30 친환경대전, 코엑스
2015.10.02 - 04 2nd B展 전시기획 및 전시, 목동현대백화점
2015.06.08 - 11 낯선전시展, 국회의사당
2015.05.25 - 06.14 플라스틱원더랜드展, 북서울시립미술관
2015.05.05 - 11 Re;born 展, 서울시립 경희궁미술관
2014.11.06 - 10 디자인코리아, 킨텍스
2014.10.21 - 24 친환경대전, 코엑스
2014.08.19 -29 서울의 약속_업사이클링 탐구생활 展, 서울특별시청 시민청갤러리
2014.07.10 -8.17 UPCYCLING ART&DESIGN 두 번째 만남을 보다 展, 무등현대미술관
2014.04.03 -29 ART& UPCYCLE 展, 롯데갤러리
2013.10.24 -30 프로젝트 ‘길’ 展, 루미나리에갤러리
등 이 외 다수




사물의 지나온 시간과 흔적을 그리는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Second B.
Second B is an upcycling artist who draws traces of the time that objects have past.


무엇을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인가.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의미를 어디서 얻을 수 있나?
2010년 전후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란 말은 우리 삶 곳곳에 파고들었다. 최신의 트렌드인 양, 유행인 양 번지고 있고 생활 속에 파고들어 있지만, 과연 이것은 단지 트렌드로 치부될 만큼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
현재 국제적인 트렌드는 큰 아이러니를 가지고 있다.
한 곳에서는 패스트패션 등 빠르고 소비적인 트렌드를 만들고, 단순하고 가볍지만 내구성 떨어지는 가구를 구매하고 금새 교체한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환경을 이유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이용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니 디자인이니 하는 말들로 신문을 장식한다.
지속가능한 디자인은 현대에 이르러 교양 있고 개념 있는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것이 되었다. Upcycling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일부가 될 수 있다. 경솔한 Upcycling의 이름표는 오히려 더 큰 낭비와 쓰레기를 배출해내기도 한다. 모든 디자이너는 자신의 디자인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지 않은 디자인이 난무하다. Upcycling design은 그런 책임져지지 않은 부분을 다시 한번 감당하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업사이클 브랜드 '2ndB'는 무엇을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인가 하는 욕구로부터 시작한다.


What will be sustainable?
Where can I get the meaning of sustainable design?
Around 2010, the term "sustainable design" has penetrated our entire lives. It's spreading as if it's the latest trend, and it's penetrating into life, but does it really have enough value to be just a trend? The current international trend has great irony.
In a place, Someone is making fast and consuming trends such as fast fashion. and They buy simple, light, but less durable furniture. they replace it quickly. On the other side, Someone drives a hybrid car for environmental reasons. And the words 'sustainable development and design' decorate newspapers.
Sustainable design has become essential and inevitable in modern times, not exclusive to cultured and conceptual people. Upcycling can be part of a sustainable design. Reckless Upcycling's name tag produces more waste and trash.Every designer should be responsible for his design. There are a lot of designs that don't. Upcycling design should be a design that once again handles such non-responsibility. Upcycle brand '2ndB' begins with a desire to make what sustainable.

2013/11




E-mail

2nb@2nd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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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SUP, 49, Jadongchasijang-gil, 

Seongdong-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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